타케루 토요쿠라 초대전 : Fragile Children
PRICE : 전시오프닝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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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명 : 타케루 토요쿠라 초대개인전 : Fragile Children
◆ 전시기간 :2016.08.27 SAT - 09.12 MON
◆ 전시장소 :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652-3 혜전빌딩 갤러리엘르
◆ 오프닝파티 : 2016.09.03 SAT 16:00~
◆ 참여작가 : Takeru Toyokura
◆ 전시작품 : 작가 대표작
◆ 작품문의 : 02-790-2138ㆍkkongkiart@naver.com




역삼동 갤러리엘르에서 해외작가 타케루 토요쿠라의 초대전 <Fragile Children>전시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전시는 아이들의 시선에서 바라본 어른들의 세상을 작업하는 갤러리엘르 전속 토요쿠라 작가(JAPAN)의 국내 두번째 초대전이며, 2013년 미공개 작품 및 2016년 신작작품들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국내에서의 초대전 및 다양한 아트페어 행사를 통해 소개되었던 타케루 작가의 작품은  어른들의 세상을 초 현실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현재 갤러리엘르 전속작가로, 일본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타케루 작가는 일본에서 일어나는 잦은 사건과 사고, 아이들의 두려움들에 대한 '일상적인' 것들을 상상하는 그대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활발히 활동중인 작가는 수많은 경쟁자를 뚫고 일본 유명한 잡지회사들과 콜라보레이션 작업들을 진행하며, 일러스트, 책, 광고, 지하철광고에서 작품들을 선보이며 인기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작가는 페인팅이 아닌 종이와 펠트지를 핸드컷팅하여 수십겹으로 오려붙이는 작업을 통해 일본에 존재하는 빌딩, 랜드마크, 풍경들을 축소재현하고 있습니다.








한쪽 공간에는 평면회화가 아닌 작은 설치작품도 같이 선보이고 있네요^^









9월 3일에 진행되었던 오프닝에는 작가가 국내로 직접 내한하여 초대손님 및 참석해주신 분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습니다.











갤러리엘르 임동욱 대표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오프닝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전시를 기획한 양자윤 큐레이터님께서는 전시 준비과정부터 작가와의 첫 인연 그리고 다양한 에피소드 및 작가에 대한 소개를 해주셨습니다.










타케루 작가와 <작가와의 만남> 에서는 다양한 이야기들과 작가와 함께하는 Q&A 시간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작가와의 만남> 인터뷰 中








인터뷰를 마친 후에는 갤러리엘르 정기연주회 <도심 속 오케스트라> 9월 정기연주회 자리를 마련하여, 국악과 양악이 함께하는 음악회를 준비하였습니다.











가야금과 해금의 소리는 마음을 울리는 듯한 느낌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이번에 참석해주신 초대손님 및 갤러리관계자 분들께도 눈과 마음이 힐링될 수 있었던 이 되셨길 바래봅니다.









타케루 작가는 영국, 호주, 일본, 독일등에서 초대전을 하며 꾸준한 인지로를 쌓고 해외갤러리들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최근 참여한 아트페어에서는 출품작품들이 SOLD OUT 이 되면서 국내ㆍ외 미술애호가 및 관계자들에게 그 가치를 인정 받고 활동 중입니다.









오프닝당일에 진행되었던 작가의 미니 드로잉 이벤트. 드로잉에서도 작가의 아기자기한 구성과 따뜻한 감성이 느껴지네요~^^


9월 3일 오프닝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작가는 앞으로도 갤러리엘르와 국내의 아트페어 및 다양한 전시를 통해 좋은 작품으로 소개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