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정 선정작가 초대 개인전 : 영원한 아름다움
PRICE : 전시오프닝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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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명 : 김미정 초대개인전 - 영원한 아름다움
◆ 전시기간 :2016.11.05 SAT - 11.24 THU
◆ 전시장소 :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652-3 혜전빌딩 갤러리엘르
◆ 오프닝파티 : 2016.11.12 SAT 16:00~
◆ 참여작가 : 김미정
◆ 전시작품 : 작가 대표작
◆ 작품문의 : 02-790-2138ㆍkkongkiart@naver.com






역삼동 갤러리에서 김미정 초대개인전 <영원한 아름다움> 展의 오프닝이 11월12일 토요일에 개최되었습니다.









전통과 현대의 만남을 통해 여인의 아름다움을 담아내는 김미정 작가는 가장 전통적인 것에 대한 아름다움과 순수함을 꾸밈없이 표현하며, 실제 대례복을 비슷하게 표현하기 위하여 순금박과 금니를 사용하여 전통문양의 미를 더욱 돋보이게 하고 있습니다.





김미정 작가는 모든 여성들이 가진 아름다움을 표현하기 위하여 대례복을 사용하였다고 하는데요~ 전통적인 대례복과 현대여성의 조화를 이루며 여성의 아름다움을 극대화 시킨 작품입니다






선조들의 삶과 미가 묻어나는 여인의 모습은 단아함과 청초함이 느껴지며, 현대적인 색채 또한 대례복의 화사함으로
여인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살려내었습니다. 작가는 대례복을 입은 여성의 모습을 통해, 과거와 현대의 찬란한 순간이 만나
더욱더 빛나고 고혹적이고 매혹적인 여성의 미를 담아내고 있지요.


















김미정 작가의 첫 소품작인 금박을 사용한 비너스의 탄생입니다.








이번 김미정 작가의 전시 기획을 맡으신 갤러리 엘르의 양자윤 큐레이터님의 소개와 김미정 작가와의 인터뷰로 오프닝을

시작하였습니다.





실제 왕비,황후,그리고 공주들이 입었던 대례복을 사용하였기에 작품을 관람하실때 의상을 중점적으로 봐주길 바란다는

김미정작가의 팁도 얻을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김미정 작가의 첫 작품인 순정효황후를 모티브로 한 작품앞에서 오랜시간 앉아 작품을 감상하시는 모습이네요~

아리따운 여인이 입고있는 저 대례복 또한 순정효황후가 실제 착용하였던 황원삼이라고 하네요~^^



 








많은 관객분들께서 김미정 작가의 작품앞에서 쉽게 발길을 때지 못하시는 모습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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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 오프닝은 국악연주회와 함께 하였는데요~ 조금은 어려울 수도 있는  전통 국악보다는 많은 사람들이 좀더 쉽게 즐길 수 있는 현대국악으로 작품들과 어울리는 곡들로 6곡 정도 선곡하여 진행을 하였습니다~






연주회를 끝으로 이번 오프닝이 마무리 되었는데요~ 바쁘신 와중에도 김미정 작가의 오프닝에 참석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김미정 작가의 전시는 11월 24일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어지러운 마음속  마음따뜻해지는 아름다움을 감상하시는건

 어떠실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