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성 초대개인전 : 소로의 회전목마
PRICE : 전시오프닝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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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명 : 강호성 초대개인전 : 소로의 회전목마
◆ 전시기간 :2017.11.04 SAT - 11.16 THU
◆ 전시오프닝 : 2017.11.04 SAT 16:00~
◆ 전시장소 :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652-3 혜전빌딩 갤러리엘르
◆ 참여작가 : 강호성
◆ 전시작품 : 작가 대표작 15여점
◆ 작품문의 : 02-790-2138ㆍkkongkiart@naver.com


역삼동 갤러리엘르에서는 3년만의 초대개인전으로 선보이는 동양화가 강호성의 전시를 개최하였습니다.


 








동화적 모티브를 통해 우리시대의 동화, 치유와 공감을 이야기하고 있는 강호성 작가. 그는 비단에 배면채색이라는 전통 동양화 기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작품을 통해 꾸준하게 아름다움을 탐구하고 추구하고 있는 동양화가입니다.

 

 


 




 



 


 


작가는 비단에 채색한 작품 외에도 렌티큘러 방식을 이용하여 작업한 소품들도 함께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로 살아왔던 경험들과 느꼈던 감정들을 동화 속 인물들을 통해 표현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긍정적인 생각을 동화 속 '뽀빠이'로 표현한 작품.

<安寧뽀빠이_비단에 채색_90x120cm_2017>





 


 




이번 전시의 메인 작품 <소로의 회전목마>. 자신이 살던 신림동 고시촌의 골목길을 걸으며 느꼈던 감정들을 그려낸 작품으로, 고시촌 창문마다 나오는 불빛들을 보며 작가는 어린시절 꿈이 회전목마처럼 돌아가는 듯 상상을 하며 담아내었습니다.


 

 





강호성 작가는 자신이 느꼈던 다양한 감정들을 동화 속 인물과 동시에 그의 현실 속 자신의 이야기를 말하고 있습니다.

 


 


 

 






<Episode 02_130x90cm_비단에 채색_2017> 디테일 컷





 

 



에피소드 시리즈 연작 (빨간 머리 앤, 신데렐라, 걸리버, 피리부는 사나이)






 

 



강호성 작가의 작품 속에는 현실과 환상, 어른과 아이 그리고 그만의 새로운 '동화'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지난주 토요일 강호성 작가 초대전 오프닝 현장


 


 


 




 

 

 

 









강호성 작가는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꾸준한 활동과 작품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리며, 전시는 1116일 목요일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