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선 초대개인전 : 물음
PRICE : 전시오프닝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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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명 : 김명선 초대개인전 <물음>
◆ 전시기간 : 2017.11.18 SAT - 11.30 THU
◆ 전시장소 :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652-3 혜전빌딩 갤러리엘르
◆ 오프닝파티 : 2017.11.18 SAT 14:00~
◆ 참여작가 : 김명선
◆ 전시작품 : 작가 대표작
◆ 작품문의 : 02-790-2138ㆍkkongkiart@naver.com


 


11월 갤러리엘르에서는 김명선 작가의 초대개인전 [물음] 전시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현실에서 표현하지 못하는 인간 내면의 감정, 심리 등을 이상세계에서 소녀, 토끼, 패턴 등으로 재현함으로써 일상과 꿈(환상)을 넘나드며 그 경계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녀에게 환상이라는 공간은 현실의 삶을 극복할 수 있는 이상적인 세계이며,숨겨진 진실에 닿으려는 내면의 소리를 시각화하여 표현하였습니다.













김명선 작가는 중앙대학교 공예학과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도예과 및 동대학원 박사과정을 전공한 도예작가입니다. 그녀는 국내외 다수의 전시와 프랑스 파리 Maison des Metiersd’Art 초대전시 및 프랑스공예아트비엔날레에 초대작가로 선정 되며 꾸준하게 활동하고 있는 아티스트입니다.










감춰진 인격의 디테일 컷.












이 작품은 (‘+변해가다’) 색의 그라데이션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깊은 잠에서 꿈을 꾸다가 잠에서 깨어나는 과정을 표현한 작품입니다. 다른 한편으론 감정이 풍부한 내면의 세계에서 메마른 현실로 돌아오는 과정이 아닐까요











+변해가다(20pcs)’의 디테일 컷.











그녀의 작품은 개성 있는 도자 방식과 섬세하고 정교한 채색작업을 통해 작품의 가치와 심미성을 높게 평가받고 있습니다.













자신이 되기 위한 물음’ 작품











자신이 되기 위한 물음작품은 겉으로 보여지는 외면 아래 숨겨진 다른 내면을 거울에 비춰진 모습으로 묘사하였습니다.














‘Pray ,작품에 등장하는 토끼는 환상의 세계로 안내하는 역할자인 동시에 현실에서 숨겨져 있는 내면의 감정을 담아낸 매개체입니다.












김명선 작가 초대개인전 오프닝 현장.












추운날씨에도 전시장을 찾아주신 관람객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전시는 1130일 목요일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추운날씨이지만 전시장에서 따뜻한 차 한잔과 함께 작가의 이상공간으로 들어와 보는건 어떠신가요?










작가는 앞으로도 좋은 작품과 많은 활동을 준비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