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엘르 신진작가공모전 : 제 6회 미래를 보다
PRICE : 전시오프닝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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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명 갤러리엘르 신진작가 공모전 <제 6회 미래를 보다>
◆ 전시기간 : 2018.01.02 TUE - 01.11 THU
◆ 전시장소 :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652-3 혜전빌딩 갤러리엘르
◆ 오프닝파티 : 2018.01.03 WED 18:00~
◆ 참여작가 : 박지현, 신성연, 이소영, 김현지
◆ 전시작품 : 작가 대표작
◆ 작품문의 : 02-790-2138ㆍkkongkiart@naver.com

 

2018년을 새롭게 맞이하여 갤러리엘르에서는 신진작가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4인의 작가 -김현지, 박지현, 신성연, 이소영- 작품 및 전시를 개최하였습니다. <미래를 보다>展은 연 1회 유망한 신진작가를 발굴하고 선정된 작가와의 전시 및 대회프로모션으로 다양한 활동공간을 만들고자 기획된 전시입니다.


 





올해로 제 6회를 맞이한 <미래를보다>전시에서는 선정된 4인의 작가들과 함께 올해 갤러리엘르와의 다양한 활동을 넓혀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이번 전시에서 도예작품을 선보인 신성연 작가는 물의 가변되는 성질과 환경의 영향에 따라 변화하는 인간감정의 연관성을 찾아 작업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작품에서는 부드러움을 강조하는 곡선이 자유롭게 표현되어 있으며 사물이 흐르는 듯한 시각적 효과를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W. Fresh-blown 디테일 컷.

 

 




 



두꺼운 마띠에르 기법으로 그녀가 경험한 감정과 기억을 캔버스위에 그려내는 이소영 작가.


 





 



변화와 발전이라는 명목아래 기존의 공간을 허물며 새로운 영역으로 확장해 나가는 거리의 모습을 통해 개인의 개성과 감성이 없어지는 현 사회의 단면적인 모습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한지의 꼬임을 이어나가며 파동의 면적을 깊고 웅장하게 확장시켜나가는 김현지 작가. 그녀는 작품 속 원의 파동을 통해 고요한 외면과 달리 내면적 움직임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정중동(靜中動) part1 디테일 컷.

 








그녀의 작품에서 확장되는 파동은 작은 변화의 움직임에도 영향을 받아 변형되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오감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박지현 작가는 드러나는 면과 감춰지는 면의 경계사이, 작품 속 서로의 공존으로 어떤 형상의 존재성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한 공간에서 두 영역의 유무를 통해 구체화된 실루엣은 무엇을 나타내고 있을까요?










머니머니해도 머니 디테일 컷.


 

 









<6회 미래를 보다 > 오프닝 현장.


 







작가가 머물렀던 어느 공간(도시)의 기억처럼 관람하는 관람객의 뒷모습에서도 그들의 발길이 닿았던 장소들을 회상하는 듯 깊은 여운이 느껴지네요.

 

 

 

 

 

 


앞으로도 엘르와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좋은 작품들을 소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찾아와주신 관람객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전시는 0111일 저녁6시까지 진행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미래를보다>전시가 마무리된 후 다가오는 다음전시에서는 갤러리엘르 도예기획전 <Life of Object> 전시로 생활자기의 가치적 예술성을 돋보이며 작가들의 개성과 심미성을 갖춘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